제주도에 방문하는 일본 다이버 분들은 다이빙 장비는 놓고와도 꼭 가져오시는 필수 아이템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올림푸스 수중카메라죠. 기록을 좋아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얼마전 오픈워터 다이버 취득하고 오신 초보 다이버 분도 열심히 마크로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시더라구요. 어쩐지 일본 다이버분들 인스타그램에 마크로가 많다 했더랬죠 ^^ 그에 비해 한국 다이버가 기본적으로 세팅하는 카메라를 보시죠. 스트로브에 광각렌즈까지 조금 복잡해보이죠? 돈도 좀 들어보이고?? 한국 다이버는 가만히 있으면서 특정 수중생물에 집중하기 보다 열심히 핀질하면서 물고기 등 역동적인 생물들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수중 촬영 입문시 자연스럽게(?) 광각촬영으로 맞춰지는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마크로파, 와이드파라는 말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그럼 한국은 “와이드파”가 대세죠 ^^ ?? 한국 다이버 = 와이드파 ?? 일본 다이버 = 마크로파 물론 개인 스타일에 따라 틀리지만 보편적으로 한국 = 광각, 일본 = 마크로를 선호하는것 같아요. 아무튼 수중 카메라로 알아본 한일 다이빙 스타일, 참 재미있죠? 다이브맵은 다이빙 오마카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크로를 원하시면 마크로 포인트 안내, 와이드한 다이빙을 원하시면 조류를 따라 신나는 다이빙 등 다양한 다이빙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다이빙 문화와 시스템 속에서 한국 다이버와 일본 다이버가 제주도에서 함께 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답니다. 제주도 유일 한일 다이버 교류 센터 다이브맵으로 오세요~ ??? ??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 즐기기 ?? ? 다이브맵 ? 홈페이지 : www.divemap.kr ? 카카오톡채널 : 다이브맵 http://pf.kakao.com/_QcMExl/chat ✉️ 이메일 : amooid@gmail.com ? 전화번호 : +82-70-4242-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