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다이버와 함께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 즐겨요

한국이 좋아 틈틈히 한국어 공부도 하신다는 마키쇼코님, 이번 여행에서 단촐(?)하게 올림푸스 수중 카메라 세트만 가지고 오셨네요. 아무래도 마크로 중심의 사진 찍는게 다이빙 문화로 자리 잡아서 그럴까요? 일본 다이버분들의 약간 공통점은 다른 장비보다 카메라를 우선적으로 갖추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