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반이면 재료가 소진되는 제주도 서귀포 숨은 맛집 맨도롱 해장국

여러분 아침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오늘 '맨도롱 해장국'이라는 곳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이곳은 저와 인연이 잘 안 닿아서 이곳의 겡이국을 먹기 위해 4번이나 찾아가야 했습니다. 첫번째 갔을 때는 12시 반이 안되었는데 벌써 재료가 소진되어 먹을 수 없었고, 그 다음에도 웨이팅이나 정기휴일 등으로 3번이나 못 먹다가 결국 4번째에 성공한 맛집입니다. 식당은 좌석이 몇 개 안되는 곳에서 어머니가 조리를 하시고 아들이 서빙을 보는 단촐한 분위기입니다. 저는 이곳 대표메뉴 겡이국을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겡이국은 갈아넣은 게살과 미역 전복이 들어가는 제주도 향토 음식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갈한 음식에 바다향 가득 퍼지는 음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해장국과 해산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강추드리는 곳입니다. 다이빙 후에 몸을 덮히고 속을 채우는데 아주 딱일 것 같네요. 하지만 해산물이나 바다향기가 약하신 분이라면 약간 주의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식당 메뉴입니다. 겡이국, 보말국의 시그니처 메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이 있어서 스쿠버 다이빙 후에도 부담없는 점심식사를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스쿠버 다이빙, 다이브맵과 함께해요~ ? 문의 ☎️ 전화 : 070-4242-2484 ? 카카오톡채널 : 다이브맵 http://pf.kakao.com/_QcMExl/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