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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 김유미, 김수현 이번엔 약간 깊은수심 도전~ 이번엔 우리팀만 있어서 더욱 여유롭게 입수... 어랏!! 바닥 수온이 14도다.. 완전 대박~~ 역시 좋은시야와 더불어 수많은 물고기떼들이 우릴 반긴다.. 어초에 붙어있는 산호는 마치 크리스마트 트리를 연상케하듯이 아름답게 자라있었고 그 주변을 천천히 유영하면서 다른 어초로 가는 가이드라인 찾다가 못찾아 포기하고 옆에 있는 자연암반으로 이동해 보았는데 별로 볼게없어 다시 어초로 돌아와 출수~ 더불어 지난 10년간 동거동락해온 랜턴이 이번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한날... 굿바이~~ p.s 수면온도가 19.9도가 나오는데 뭔가 오류가 있는듯하지만 일단 컴퓨터 로그대로 적었다.. 정말 수면온도가 저렇게 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