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하봉구, 김유미, 김수현, 김현호 파도가 약간 높게 친 상황에서 마스크 정비로 인해 약 10분정도 수면에서 소비해서 실제 수중 다이브타임은 적다. 아가짬에서 시야가 안나와 별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시야가 잘 나와서 어초 두군데만 집중적으로 돌아다고 상승... 수온이 낮아 섬유세닐말미잘이 많이 피어있을줄 알았는데 그다지 많지 않았으며 사진에서 본 산호는 부유물이 없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유난히 색깔이 고운듯 싶다. 하여튼 짧은 시간이지만 재미지게 다이빙을 했다.. 손 시려운거 빼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