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을 3개나 내려야 하는 상황에도 우리가 하도 징징대니까 가준 크레바스 지형 포인트. 헐. 이런 데가 있다니. 팔라우 하고는 다른 의미로 끝내주는 포인트. 여긴 해양 지형도 뭐 이렇게 아기자기하니.. 일본스럽게. 근데 5명 이상 들어가면 헬일 듯-_- 암튼 못가본 포인트가 많아서 미련이 많이 남은다. 토다이시타를 보고나니 다른데는 얼마나 끝내줄까 싶어서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