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컴퓨터 테스트 - 제주도 함덕 - 전복양식장

새해 첫날 기념 첫 다이빙. 수트를 수리보내 5미리 입고 다이빙. 스텝 호택씨와 함께 했는데 입수하자마자 너무 차가워서 비명을 지름. 숨을 가다듬고 하강. 컴퓨터 작동여부 확인. 정상작동. 아주 만족스런 UI 다. 시안성이 너무 좋다. 역시 맨날 사용하던 퍽프로와 같은 시스템이라 그런듯. 다이빙 기본 시간인 21분을 넘기기위해 추위와 싸움. 수온이 낮아 아직 물고기는 안붙은듯 거의 못봄. 문어를 한마리 발견. 가까이다가가자 온몸의 색을 레이져처럼 막 바꾸더니 먹물을 찍 쏘곤 도망. ㅋㅋ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