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요청한 포인트는 정어리떼로 유명한 콘티키와 수장된 경비행기를 볼 수 있는 탐불리포인트 입니다. 콘티키에 정어리떼가 아직까지는 있긴한데 예년보다는 그 숫자가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이날 정어리떼는 여기저기 소그룹으로 산재되어 있어 웅장하고 화려한 군무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도 정어리떼를 제대로 찍으려면 좀 더 시간이 걸려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