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2일차 - 세부 막탄 - 꼰띠끼
가장 끔찍히 공포스러웠던 입수 입수전 슈트 슈즈 웨이트 뭐 하나 불편치 않은게 없었다 입수후 5분후 난 다른 세상을 보고 있었다 수업이라기 보단 내 자신이 참아내 버텨준게 대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