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30m 아래로 들어가는날 강사는 '퓩퓩'하고 앞으로 나가는데 전날 술을 마셔서 그런가? 내 체력의 한계가 온건가? 뭔가 잘못 된걸까? 쫒아가기가 너무 버거웠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강사님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다 보니 32m 내 인생에서 하나를 더 해낸 느낌! 안전정지 후 나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조류가 너무 거셌다고... 내가 잘못 된게 아니였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