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박태웅 바람이 잔잔해져서 두번째 다이빙은 보트 다이빙으로 결정!! 원형 어초사이에 대형 우럭과 놀래미들 그리고 통발에 잡힌 불쌍한 문어... 180도 비치방면으로 이동하면서 약 10m 수심때에 태웅님 SMB 띄우기 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