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처음 다이빙이다. 어제까지 너울파도로 다이빙 불가 엿는데 오늘은 장판에 수온도 좋고 다만 15미터정도의 수심까지는 조류가 엄청세다 수면에서 하강라인에 도저히 갈수가 없어 나침반 찍고 입수하여 바닥에서 찾아갓다 다행히 바닥권은 조류가 없엇다. 난파선을 유영하던중 컴퓨터가 이상하다 가만 보니 나이트록스로 하고 입수햇다.. 그것도36%로...조금 유영하다가 먼저 출수한다고 신호를 보네고 출수하고 종헌이랑 서현인 조금후 둘이 출수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