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Oceanic quest in Brunei - Austrailian wreck

두번째 방문. 오늘은 일찍 간 덕분에 다른 다이버들과 같이 다이빙을 했다. 나는 큰배가 있는 줄 알았는데...없다..ㅎㅎ 작은배에 정말 꽉차게 나갔다. 여기오면서 급하게 산 카메라랑 하우징~ 드뎌 써본다 ㅎㅎ 일단 하우징 테스팅~ 내 버디는 미국 남자. 가이드랑 함께 입수. 미국 남자애 이퀄라이징이 안된다. 몇번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내려오다가 다시 올라간다. 미안했는지 그냥 내려오려고 했다보다. 같이 따라 올라 갔다. ok 사인 보내고 하강~ 시야 완전 꽝이다. 지난번 다이빙때가 시야가 좋았던거였다. 난파선이 있는 포인트였는데.. 랜턴이 꼭 있어야 겠다. 장갑도 있어야 겠다. 오기전에 대충 울나라랑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렇다 ㅎㅎ 수온만 다를 뿐~ㅎㅎ 다이빙을 우리나라에서 배우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