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Oceanic quest in Brunei - u.s.a wreck

두번째 다이빙 하우징을 확인 했으니 카메라 넣고 입수~ Camera Ready! 시야가 좋진 않았지만 사진 찍는건 재밌었다~ㅋㅋ 카메라 없었음 재미 없을 뻔 했음. 가이드도 찍어 주고 버디도 찍어주고~ 버디를 좀 많이 찍어 주고 싶었는데, 아직 사인이 안 맞는다.ㅋ 배위에는 널려있는 탄피들이 있었다. 다이빙을 마치고 배위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미고렝~ 맛있다~~~^-^ 이번다이빙에서 강사와 가이드 빼고 중국인 4명, 미국인1명, 나 이렇게 였다. 영어를 못하지만 다 되긴 된다..ㅋㅋㅋ 중국인 아저씨 둘은 어드밴스 교육이였는데, 레벨 물어 보길래 마스터라고 했더니, 나보고 쿵푸 마스터래...ㅋㅋㅋ 한국에선 유장군이라고 하는데....쩝ㅡ.,ㅡㅋ 내 이미지가 그런가 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