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쿠다가 한마리 산다는 바라쿠다레아크 방카에서 비치로 유영해 가서 조그마한 야산을 장비베고 넘어가 입수 바닥은 화산재로 푹푹 빠짐..넘 덥다...38도...ㅠ 제이강사,에일린마스터,훈마스터,제주도2인,삼인방,김종헌,진문희,김경희여사,거제도1인,윤정희,이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