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나이트다이빙) - colon sanho dive - 노스케이 나이트 다이빙

제이강사 훈마스터 김종헌,진문희,이환성.윤정희 , 김경희 -드디어 블랙 아일랜드 가기전 하루 묵을 노스케이(north cay) 여기서 island라 않하고 cay라고 부르는 것은 워낙 섬이 작기 때문..네이버 검색 해보니 케이는 암초등을 말한다.. 섬한바퀴 돌아도 30분정도?? 가운데 야자수와 나무 몇그루....사방으론 화이트 비치... 맑은 물과 거북이가 알낳으러 올라온 흔적도 있고.. 포카리 스웨트 cf장소같은 착각이... 유일하게 나이트 다이빙이 여긴 된다. 산호가 발목 차는 수심에도 있다... 겨우 길을 찾아 월 쪽으로 내려 간다.크랩과 스팅레이.갑오징어 수많은 고기들을 봤다 출수시 입수한 지점을 못 찾는다...그길이 아니고선 육지에 올라 갈 방법이 없다 바닥에 코랄들이 빽빽이 있기 때문이다, 이쯤에서 올라가면 될듯 하여 육지로 수면유영중 눈 앞에 나타난 산호들...수심은 1미터도 안된다... 어쩌지 하는 순간 뒤에서 때리는 파도에 휩쓸려 산호 위로 얹혀 져 버렸다. 나와.윤정희 이환성..3명이.. 소리를 질렀다 여기로 오지 말라고... 다시 파도가 내려간곳은 수심이 30센티도 않됐다.. 그 불쌍한 산호들을 뭉겨며 다시 바다로 돌아 내려 갔다. 어쩔 방법이 없었다... 나야 3미리 슈트와 2미리 장갑을 껴서 그나마 걱정이 덜 됐는데. 윤정희와 이환성은 걱정 됐다 워터 레깅스에 래쉬가드만 입은 상태 였다. 분명 많이 다쳤을것 같다.. 겨우겨우 길을 찾아 육지로 올라 가서 확인해 보니 그 두명은 무릎 손등 다 까졌다.. 난 다행이 장비에 기스 나고 상처는 없엇다.. 바다속은 참조은데 그렇게 입수 할때 찾아 나올때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을까?..너무 강사한테만 의지 한것 같다.. 만약 다음에 그곳에서 입수 한다면 입수 지점을 표시 하고 가이드 라인을 설치 하고 들어 가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