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디리던 왕돌초포인트를 향하여 뻔다이버들과 함께 출발하였다 여섯시에 일어나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울진은 너무도 더웠다..이런날씨에 동탄에있었다면 넘‥ 짜증났을것만 같은 날씨였다 아침열시에 도착하여 문희수잠수교실로 도착~너무일찍도착해 시원한 에어컨을 맞으며 낮잠을잤다ㅋ 열두시쯤일어나 출수할준비를 했다 오전에 디이빙갔다왔던 팀들이 시야가 안좋았다고한다..ㅜㅜ 이런 얼마만에 다이빙인데 시야가 안좋다니!!ㅜㅜ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출발~기대반 설레임반을 안고 600마력 보트에 몸을 싣는다. 600마력이라 그런지 속도가 장난이아니었다. 통통배를타면 2시간 반가는데 이 보트를 타고 30분만에 왕돌 포인트에 도착했다. 이제 준비를 하고 입수!! 하지만 조류가 너무 강하고 시야가 너무 안좋았다 ㅜㅜㅜㅜ 다이빙은 개실망...바다운은 오늘 따르지 않나보다..넙치도 보고 줄돔도 보고했지만 시야가 너무 안좋아서 기억이 잘안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