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밀론섬의 크리스마스트리라는 포인트였음. 이곳이 왜 크리스마스트리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했는데 다이빙을 직접해보니 알것같았음. 트리처럼 화려한 수초들이 정말 많았음. 막탄과는 또 다른 광경에 눈을 땔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