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을 하는 분들은 30미터가 넘는 수중에 있을 그들의 생존이 힘든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갖고 지금까지 지켜 보앗지만...너무나도 길어진 시간... 그 가족들과 친구의 생사를 모른체 혼자 살아남은 사람들은 슬픔과 자책감을 평생 가슴에 묻고 힘든 삶을 살것입니다... 어떠한 것도 그들을 위로할수 없겟지만.. 기적을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노란 리본으로써 그 기적을 바라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침울한 하루가 또 지나 갑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