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야간) - 경남 남해 하야루비 - 비치

- 참가자 : 조은정, 하봉구, 김유미, 최은영, 김수현, 김현호, 박태웅 전날 차가 막히는 바람에 야간다이빙 한탱크 밖에 안해서 나머지 한탱크를 또 야간다이빙으로 진행... 투어다니면서 투어기간 야간다이빙 2번해보기는 처음이다..^^ 전날 야간다이빙은 5미터정도 되었지만 물이 빠져 평균 3미터정도 되었으며 특히 새끼 오징어 및 꼴두기들을 관찰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던 다이빙이었다. 사람들 역시 전날과 다르게 스킬이 팍팍 올라와줘서 더욱 편안하게 다이빙을 한것 같다. 교통때문에 빡신 투어였는데 다들 큰 불평없이 잘 따라와줘서 즐겁고 감사한 투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