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봄다이빙 ,12물 - 여수 연도(소리도) - 작도

동아리 봄다이빙으로 가게된 연도(소리도) 섬은 생각보다 깨끗하고 조용했다. 5월 물때라서 입수때에는 꽤 추었다. 14도.. 만조시간이 11시 30분이었지만 밥먹느라 첫 다이빙 시간이 조금 늦었다. 버디와 작도를 바라보며 하강(20.4m) 문어와 전복 해면을 보았고 천천히 섬쪽으로 이동하였다 10m수심에서는 바위(rock)가 군데군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