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다이빙, 상어구경 - Sol diver's club, Malapascua, Cebu - Gato island

입수해서 동굴입구가 바로 종유석 동굴이다. 에어포켓으로 들어가서 종유석을 구경했다. 바다 가운데 그런 공간을 보기란 쉽지 않다고 한다. 다시 입수하여 동굴을 통과했으며 그 중에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화이트팁샤크를 보았다. 그 옆에는 빨판상어같은 작은 다른 물고기가 청소를 하며 따라다녔다. 동굴의 끝 무렵에는 동굴 출구 끝에 펼쳐진 블루 워터를 보았는데 신비하고 고요했다. 거기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화이트팁 샤크 2마리를 가만히 떠 있는 상태로 구경했다. * 어려웠던 점 : 제자리에 머물기 * 잘 했던 점 : 동굴 다이빙 시 수심을 지난 번 대비해서 잘 맞추었던 점. 동굴 상부 벽에 가까이 간 것은 1번 정도 *사진 : 우리가 찍은건 아니지만 네이버에서 퍼옴ㅋ피그미 해마도 여기서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