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박철웅 시크릿가든으로 가자고 했는데 새로운 사장님이 통발 부이에 안내해준 바람에 통발만 구경하고 옴..ㅋㅋ 시야는 최고!!! 우리는 이곳을 신임 사장님의 신고식으로 생각하여 "통발의례"라 부르기로 했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