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4미터 모래+인공어초+자연암반이 있는 포인트. 관연오빠+현경언니의 쓰리버디!!! 인공어초에 부착생물들과 금강산같이 암반이 펼쳐진 곳. 처음으로 네비 착용해서 들어갔는데, 관연오빠가 서쪽으로 가다가 동쪽으로 돌아왔다...정도만 이해했음. 모두들 첫날 보았다는 산호에 부착된 신기한 생물을 나는 막다이빙에서 보았다.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비슷한 아이 사진. 에셈비 준비할때 이번에는 오랄로 시도. 처음할때보단 덜 가라앉았는데 쏘고 감고 등등 준비할때 온 신경이 에셈비로 가있어서 주변사람들 아무도 못봄.ㅋㅋ(마이웨이ㅠㅠ) 암튼, 즐거운 마지막 다이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