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청진 카페마린앤다이브 11 - 반구형 어초

12명이 다 같이 내려가서 두리 플래카드를 들고 사진찍기로 함. 반구형어초 사이 모래밭에서 성공적으로 사진촬영 완료. 수중에서 어드밴스 라이센스 수여식도 함. 라이센스수여식 할 때 반구형어초에 앉아서 강사님과 같이 사진 찍기로 했는데 내가 몸을 잘 못가눠서 짜증났음. 그뒤로도 자신감 상실하여 그냥 해파리처럼 떠다니기만함. 딱 다이빙 세번까지가 내체력의 한계인듯ㅠ 네번째 다이빙은 너무힘들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