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수중환경보호단은 매년 4회이상 수중환경봉사를 나갑니다. 올해 첫 다이빙은 5/22~25일까지 교육다이빙과 수중환경봉사를 겸해서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마니불고 파도가 심하여 교육하기 매우 까다로웠으며 수중봉사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은 다이빙이였습니다. 6월중에는 펀 다이빙과 해외다이빙투어 두차례 계획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