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송은지,김선애 두번째 해양실습 송은지는 마스크가 랜탈이라 자신의 얼굴과 맞지 않아 물이 들어옴으로 불편 호소 김선애는 수심20미터 부근에서 추위로 인한 고통을 호소함으로 중간에 상승 안전 정지후 보트로 올려 보냈음. 펀다이버 원유훈형님은 이퀄라이징이 잘되지 않아 천천히 입수함 전형수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다이빙 즐김. @@ 버디라인 사용으로 나름 편안한 다이빙 실시함. 체크다이빙시 웨이트 6kg 착용했으나 실습생들의 급상승을 방지하기 위해서 2번째 다이빙시에는 8kg 착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