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섬 다이빙, 10물 - 제주도 서귀포 - 가린여

마지막 일정이다. 오늘은 보트다이빙하는 날이기도 하고 오후배로 철수를 해야해서 일찍 준비를 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아침밥을 먹으로 갔다. 어제 필훈이와 새벽에 일어나 외돌개를 다녀오면서 아침식사가되는 곳을 발견하고 오늘은 거기로 가보았다. 아침 고기국수 ㄱㄱㄱ. 제주도 오면 먹을껄 참많이 먹는다 .ㅋ 첫번째 보트다이빙은 가린여이다. 먼저 다이빙을 마치고 온분들한테 거북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들을수있었다. 오홍~ 하면서 볼수 있을수도 있겟다는 희망을 가지고 배에 승선했다. 오늘이 물때가 좋지 않아 배가 많이 흔들렸다. 다이빙을 진행하면서 조금 아쉬운게 있었던게, 처음 오게된 포인트 이기도 했지고, 입수전 포인트 설명을 들었지만 그 길을 못갔다. 반대로 갔어야 했는데. 서쪽으로 가면서 조류도없었고 볼만 했기 때문에 그냥 진행을 했다. 동쪽이 모래밭이라 그런지 큰 광어를 2마리정도 보았다. ㅋㅋ 손으로도 잡히는 바보들 ㅋㅋㅋㅋㅋ 다음에 오면 꼭 색칠한곳으로 꼭 가보아야 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