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김수현, 박태웅, 이중희 지난주 수온이 좋아서 이번주에도 그럴꺼라 방심해서 그런지 입수하자 마자 깜짝 놀랐다.. 너무 추워...ㅡ,.ㅡ 두분은 하계용 장갑인데 걱정이다.. 평탄한 암반지역이라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그것보단 손시려워 혼났다.. 20여분 놀다가 SMB 띄우려는데 손이 시려 힘들다.. 우째 지난주와 5도 차이가 날꼬.. 역시 방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