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중 들린 금릉리 바다가 너무 예뻐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근처 다이빙샵에서 혼자 여행중인 여자분들과 함께 펀다이빙을 하게 되었는데 다들 로그수도 몇 안되고 정말 오랜만에 하는 분도 있어서 비치에서 가볍게 체크다이빙 식으로 진행되었다. 동남아처럼 파란 물색깔과 처음보는 달고기와 호박돔, 그리고 물속에 잠긴 돌하루방 등.. 처음 보는 제주도 물 속은 정말 아름다웠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