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제주도 - 비양도

첫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속이 조금 불편하다 싶어 점심으로 나온 자장면도 조금만 먹었는데.. 멀미 때문에 보트에서 제일 먼저 물속으로 뛰어들었지만 다른 일행을 기다리면서 너울에 시달리다 잠수하자 마자 대참사를.. ㅠ.ㅠ 멀미하랴.. 모자반 피하랴.. 정신없는 다이빙이였지만 반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은 정말 멋있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