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김영환, 신우균 파란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물밖에 안보여 잠시 당황했지만 입수하면서 서서히 들어나는 멋진 바다 속 풍경들.. 인공 구조물을 따라 자라난 수생식물과 성게, 멍게, 소라 등이 인상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