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조은정 세븐이란 포인트가려고 했으나 바닥 시야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볍게 아가짬으로 변경... 수심이 깊지 않다보니 편하게 다이빙을 할 수 있었고 생각보다 망상어떼들이 많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다이빙을 즐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