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 동부방파제

태풍너구리의 후유증이 있는 바다다 보트, 섬 다이빙이 어려운 상태여서 비치 다이빙을 했다 수면파도도 무시하긴 아직어려운 나의 수력.. 아닐라오첫 해양실습나갔던정도의파고를 보였다 그래도 아라 다이브 사장님믿고 3 년만의 스쿠버 부활을 꿈꾸는 친구 장은혜양과 버디를하고 내장비체크하고 은혜양장비장착 설명해주고 ㅎㅎ 많이컸다 함께 이훈선 강사님따라 입수 ... 바다 물이 많이 빠진상태라 계단아래로내려와 바위에걸터앉아오리발 신고 호흡기물고 꼬르륵^^ 태풍영향으로 시야가 탁하다 은혜씨가 오랜만의입수라 당황하기도 하고 이퀄라이징에 애를쓴다 시야가 않좋은상태라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어여쁜 이름 모를 물고기들도 우리앞을 지나가고 바닷물속 파도로 수초들이 엉키듯휘돌곤한다 나름 제주바다 들어온경험있다고 은혜씨를 끌고다닌다 ㅋㅋ 힘이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