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 동부방파제

첫 다이빙때보다도 더 물이 빠졌다 한참을 바위를 타고 내려와야했다 바닷속 시야도 5mt 안팎 점점더 흐려지고 은혜양은 첫다이빙때보다 안정을 찾아 bc 를 조절하고 발차기를 한다 비슷한쳬격이다보니 버거운거 사실 거친 발차기로 헉 3 번 역시 젊은발차기라 ..^^ 물속 파도가 엄청나다 멀미가났다고 하는거보니.. 나는 왜 멀미를 않할까 순간 생각해본다 다행이다싶었다 이훈선강사님의 가이더로 렌턴으로 비춰지는물고기들 렌턴빛이 부유물에 촛점이 없다 하는수 없다 너구리 대단하다 ^^ 즐거운 다이빙이었다 내가 버디를 일거수 일투족 챙기고 따라갈수있도록 관심갖는여유가 바닷속에서 이뤄지다니.. 기특하고 그동안 켑틴의노고에 감사드린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