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준다이브 - 하우스 리프

이번다이빙으로 모알보알의 마지막 다이빙을 하고 세부시티로 가는 강효원커플이 아쉬워 통고(TONGO)포인트로 가는 펀다이빙을 보내고 하우스에서 같이 정어리를 보기로함..박강사님의 사진촬영.. 손바닥크기의 수많은 정어리떼들..호흡을 조심스럽게 하자 정어리?들이 바로 옆에서 나를 감싸고 돌고 ...무서울 정도로...깊은 호흡을 하자 다시 멀어지네.. 만족스러워하는 대구에서 온 강효원 커플 ...나랑같이 모알보알로 넘어 온ㄱ서을 잘했다고.... -오늘이 OW취득한지 1년 되는날... 즉,다이빙으로 바다를 내맘에 담은지 1년됐다는 날인데... 이날을 모알보알에서 보내고 있을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 리조트에온 이젠 좀 친숙해진 김성희.김진혁.가영.이명우 다이버들이 축하해줌...^^: -웨이트 6kg->4kg으로 줄임...좀 무거운 감이 있었는데 4키로도 좀 무거운 느낌??...3키로 정도가 적당할것 같은데...3키로는 아직 테스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