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조조 입수후 파도가 심하여 수중 5미터에서 만나기로함 박준혁과 버디 김가영은 리턴 ?문에 나이트 록스로 10미터 내외 수심에서 멀리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슴.. 역시나 이번은 월을따라 섬의 반대방향으로 돌아 가는 멀티조류 다이빙.. 중간중간 동굴이 있으며 웅장하고 위엄이 느껴지는 월이라 할까?? 안전정지시 역시 리프지역의 빼곡한 산호들...봐도봐도 너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