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영은, 김수현, 하봉구, 전수진 전 포인트에서 갑가지 차가워진 수온으로 인해 마지막 포인트는 만만한 아가짬으로 고고~~ 영은이 케어로 인해 사진기는 봉구에게 맡기고 입수~ 시야는 완전 꽝 이지만 수온이 좋아 다이브타임만 45분을 해 버렸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