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릉 바하마 다이브 리조트 - 세븐

참자가 - 김영환, 신우균, 하봉구, 전수진, 김영은 두번째 다이빙은 '즐거운여행'포인트에 내가 인솔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세븐'으로 변경~~ 수온이 완전 들쑥날쑥이라 그런지 좀 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