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방 - 라라구나비치

이퀄라이징이 잘 안되서 천천히 하강. 3미리 신발에 핀을 찼더니 헐렁거려서 계속 신경쓰임. 웨이트가 골반을 눌러불편했음. 니모,나비고기,담셀 등 열대고기를 많이봐서 기분좋았음. 3번째 다이빙은 몸이좋지않아포기. 다음날도 알마제인 들어가다가 이퀄라이징 안되서 그날 다이빙 모두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