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를 따라서 다이빙. 찬물과 더운물이 교대로 몸을 훑고 지나가는 신기한 경험. 아지랑이가 아른아른 피어나는 신기한 광경도 보았다. 역조류를 타고 아주 오래 핀을 차느라 힘들고 별다른 소득도 없는 힘빠지는 다이빙. ㅜㅜ 100bar정도 남았을때 박준우 강사니미 내 옥토를 물었다. 두사람이 같이 안전정지까지 할수있을지 걱정이 되어 잔량을 자주 체크. 두마리의 커다란 거북이를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