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문이 뜬다는....추석.... 나이트 다이빙이 내심 기대 되었다... 출수후 수면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에 떠있는 커다란 달과 쏟아질것 같은 수많은 별들... 상상만 해도 설레임....♥ 상상에만 그치는 걸루...ㅠㅠ 자연 짬위에 방파제를 건설해서...자연짬과 테트라포트와의 묘한 어울림??? 수심만 조금 더 나왔으면....하는 아쉬움... 최고 얕은곳은 1.9미터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