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YL LAOT은 수중에 있던 레스토랑 자리가 어초처럼 위치하는 곳이었다. 입수를 해서 줄이 메어져 있는 부분은 12m로써 그리 깊지 않으나, 바닥수심은 32m였다. 바닥에서는 벳피쉬가 무리지어있었고, 내가 보고싶어했던 씬벵이가 쉬고 있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었으나, 실력의 부재로 잘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수중에서 처음으로 만티스 쉬림프를 보았으나, 수중생물을 만지기는 부담스러워서 만지지 않고 관찰만 했다. 나중에 들은 사실이지만 만티스의 앞발은 힘이 엄청나다고 한다. 만티스가 사마귀인것도 나중에 안 사실이었다. 이후에는 가이드가 보여준 유령새우를 구경할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어초와 유사하지만 비스듬하게 있어서 생각보다 깊은 수심에서 다이빙을 진행했다. 포인트가 스토리가 있어서 더욱 기억어 남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