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아네모네피쉬,크라운트리거피쉬,푸질리어떼 - 팔라우 - 저먼채널

만타를 볼 수있다는 저먼채널에 들어 왔다. 20세기초에 광물의 공급을 원할이 하기 위해, 당시 이곳을 점령했던 독일사람들이 다이너마이트로 산호를 폭파시켜 만든 물길(Channel)이라 함. 시야가 서해안 보다는 쪼끔 나아보였다(심리 상 ^^;) 만타님을 보리라는 일념으로 맥없이 가이드를 따라서 끝없는 행군을 했다. 하지만 우리들 눈에는 보이질 않는다. 저 깊은 심연에서 날개를 펄럭이며 웅장하게 올라와야 할 만타가... 휴업중인지 폐업중인지......한 시간 가까이 오랜시간 지리한 핀킥을 끝내고 결국 포기! 올라왔더니만 우리 일행과 떨어진 주노만이 만타를 조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