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임효정, 김주연, 강은영, ?,다나(강사님) 1년 만의 원정 다이빙이지만 태풍 때문에 마지막 날까지 날씨가 썩 좋지 않다. 아침마다 오늘은 어디가나요? 하고 물으면 강사님은 먼 바다를 응시하며 가봐야 알아요.. 하신다. 첫번째 포인트는 어제의 마지막 포인트였던 생추어리~! 여기(보홀)에 또 올꺼야? 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라던 효정이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만큼 생추어리는 지형이 매우 아름답다. 게다가 어제 못보았던 대왕조개까지!!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도중 메모리 부족이 떠서 예쁜 곳을 발견할 때 마다 더 사진을 찍지 못한게 정말 안타까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