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잠시 쉬었다가 두번째 다이빙... ?에 손님이 없어... 현지 마스터와 나 단둘이 입수...ㅡㅡ;; 역시나 물속에는 별로 볼것도 없고...시야는 여전히... 설상가상 비까지 마구쏟아지고...ㅡㅡ;; 날을 정말 잘못잡았다는 생각...ㅜㅜ 수심도 깊이 들어가봐짜 마땅히 볼게 없다는 생각에... 그냥 낮은 수심에서 왔다갔다.. 현지 마스터도 별로였던지...30분정도에 바로 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