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사님 컴퓨터 빌려주심, 버디님 렌턴 들고 다님^^ -하강라인 없이 이퀄라이징 잘하고 내려옴 -하강후 중성부력 넣고 탐색탐색 >.< -어류 3마리 정도 본듯/버디님이 아기 엄마소라 따주셔서 들고다니다가 바위위에 내려놓음/바로 왕큰 소라봄 -왕문어를 본줄 알고 버디를 불렀는데 손바닥에 불가사리라고 써주심^^ 실망하고 가는데 바로 우럭류 물고기 발견!!!대박^^ 보면서 좀 놀랜건 물고기 라인이 하얀색임 렌턴으로 비추니깐 더 선명하니 잘 볼수 있어서 좋았음 -동굴도 발견^^ 작은 동굴틈으로 들어가 보기 시도! 공기통이 위에 부딪혔는데 나름 잘 통과함 -아주 편하게 호흡 함 남자버디님 80바 남았을때 난 120바 남음 -상승할때도 버디님 잡지 않고 호흡 맞추면서 안전정지 완료 잘 즐기었도다^-^ 나와서 버디님과 하이파이브>.< 이틀동안 버디로 수고해주신 두분♡알랍알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