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환도상어 자는 whitetipshark는 두깡째 보니 네마리가 되어있었다. 가마니 숨만 쉬며 돌 틈에 숨어있는거 귀욥. 지느러미 진짜 하얘. 커다란 해마도 총 너댓마리 봤어 꼬리 감은거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