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사이판 - 아쿠아다이브 - 라루라우비치 우안

후발대가 도착하여 체크다이빙으로 들어갔던 포인트. 들어가기전 설명은 정어리떼가 있다고 하는데, 코빼지고 구경 못함. 2차세계대전 당시 배에 급유하기 위해 설치한 송유관이 있었음. 10명인 넘는 인원이 한포인트 들어가서 몽환적인 분위기(뿌연...)를 연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