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강줄 있다. 편하게 입수. 영은이 이번엔 꾀나 잘 한다. 나름 부력조절의 감을 잡은듯~ㅋㅋ 이번엔 한번도 안잡아 줬다. 만족스런 다이빙~ 그리고 테이블과 의자..이걸 이제 봤넹 담에 가면 여기서 포즈 좀 잡자고 얘기하고 들어가야겠다~ㅋㅋ - 참가자 : 김영환, 김유미, 김영은(버디), 김수현, 신우균, 이중희, 박태웅